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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 기기의 안전향상을 위하여
2012/08/13 관리자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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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年 8月10日字 "니시타마신문(西多摩新聞)"에 게재된 기사

칼럼 : 「ものづくりは止まらない。(제품만들기(제조업)은 멈추지 않는다.)」

기사제목 : 인버터 기기의 안전향상을 위하여


[기사내용]
「인버터회로를 사용한 제품에서는 코로나방전을 일으키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이 최선책」이라고 강조하는 나루사와 히토시(成澤鴻)사장(77). 오오메시 가베쵸에 소재한 Adphox Corporation에서는, 종래의 절연내압시험기에서는 놓치기 쉬운 코로나방전을 검출하기 위하여 코로나방전시험기 XT시리즈를 제조/판매하고있다. 코로나방전의 미약한 펄스(신호)를 정확히 고속검출하는 이 시험기는 국내의 대기업 가전메이커나 자동차메이커의 제품에도 채용되고 있다. (사와무라 미도리 기자)

코로나방전시험기를 개발
오오메시 Adphox Corp

코로나방전은 고주파와 고전압에서 전극주변의 전계가 진동하여 발생한다. 에어콘이나 냉장고의 모터 등에 사용되는 인버터회로에서는 주파수가 높기 때문에 방전횟수가 증가하여 단기간에 제품고장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종래의 직류전압이나 50Hz의 교류전전압이라면, 코로나방전은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에너지이다. 그러나, 50Hz에서 100년간 코로나방전에 견딜 수 있는 부품이더라도, 50KHz(50,000Hz)에서는 약 1개월만에 절연파괴가 일어나 버린다.」고 나루사와사장은 설명한다.
전자기기의 연구개발및 제조를 하고 있는 이 회사에서는 10년 전부터 코로나방전테스터에 전념해오고 있다. 계기는 가전메이커로부터 「인버터회로를 사용한 전자렌지의 승압트랜스(변압기)의 내전압을 조사하고 싶다」고하는 의뢰를 받은 것이었다고 한다. 반년에 걸쳐서 완성한 시험기를 납품하고 공장에서 전압을 걸자 시험기 내부도 승압트랜스도 불타기 시작하였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같은 시험기를 다시 만들어 고전압을 걸고 내부를 들여다 보니 희미하게 자주색으로 빛나는 것이 보였다. 시험기내부에서 코로나방전이 일어나고 있었던 거였다.
「절연판만 넣으면 된다는 지금까지의 상식은 코로나방전에는 통용되지 않는다. 」안전한 제품을 출하하기 위해서는 코로나방전이 일어나기 쉬운 부분을 조사할 새로운 시험기가 불가결한 것을 알았다.
나루사와사장을 중심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코로나방전의 신호를 고속검출할 수 있으면, 제품의 비파괴검사가 가능하다.」저주파로 이루어지는 절연내압시험에서는 코로나방전을 검출할 수가 없다. 특유의 고주파를 검출하기 위해서 이 회사는 독자적으로 제조한 부품을 사용하고, 고전압에 견디는 트랜스를 외국으로부터 도입하였다.
드디어 방전발생으로부터 0.03초안에 인가전압을 정지할 수 있게 되었다.
불과 수초 동안에 코로나방전을 판정할 수 있는 코로나방전시험기 XT시리즈가 완성된 것이다.
이 회사 나루사와 다카시 取締役(40)는 「섬세한 제어를 할 수 있고, 에너지절감도 되는 인버터자체는 필수불가결한 기술」이라고 설명한다. 「충분한 방전대책을 하여 안전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힘주어 강조한다.
제품문의는 이회사 (0428-24-604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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